격리 중 술취해 숙소 경비원 갈비뼈 부러뜨린 조지아 유도 선수…패럴림픽 참가자격 박탈



2020 도쿄 패럴림픽에 출전할 예정인 조지아의 남자 유도 선수가 일본 숙소에서 경비원을 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대회 조직위원회로부터 대회 출전자격을 박탈당했다. 20일 일본 매체 스포츠닛폰에 따르면 대회 조직위는 호텔 경비원을 상해한 혐의로 체포된 조지아 유도 선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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